카이위안증권은 링이스마트제조(구 강분자재)에 대해 로봇과 액체 냉각 등 신규 사업 성장세가 부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514.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88억 위안으로 30.3%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26.4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9% 성장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2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0.64% 감소했다.
링이스마트제조 주요 실적 현황
| 항목 | 구분 | 수치 |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025년 연간 | 514.29억 위안 | 16.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25년 연간 | 22.88억 위안 | 30.3% |
| 매출액 | 2026년 1분기 | 126.43억 위안 | 9.9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26년 1분기 | 3.92억 위안 | -30.64% |
실적 압박의 주요 원인은 AI 단말 제품의 세대교체 주기에 따른 기존 제품의 수요 둔화와 신제품 출시를 위한 R&D 비용 지출 증가 및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해외 생산 기지 구축 비용과 환율 변동성 등 거시 경제적 요인도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신규 성장 동력인 로봇 및 데이터 센터 액체 냉각 사업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동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정밀 감속기와 서보 모터 등 핵심 부품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갖췄다.
글로벌 AI 서버 수요 폭증에 대응한 고효율 액체 냉각 솔루션 또한 주요 고객사의 인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
향후 북미 및 유럽 등 글로벌 고객사의 AI 하드웨어 신제품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 정밀 제조 부문의 수주 물량도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제조 플랫폼 역량과 선제적인 신사업 투자가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동사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수익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예상 매출액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예상 PER |
| 2026년 | 595.12 | 15.7% | 30.06 | 31.4% | 34.2배 |
| 2027년 | 695.27 | 16.8% | 42.58 | 41.6% | 24.1배 |
| 2028년 | 820.11 | 18.0% | 55.77 | 31.0% | 18.4배 |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41위안, 0.58위안, 0.76위안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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