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증권은 국내외 수요의 견조한 성장과 제품 구조 최적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바이룽촹위안바이오의 실적이 고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액은 3.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1억 위안으로 48.1% 급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바이룽촹위안바이오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 항목 | 금액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3.93 | 25.3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21 | 48.10% |
| 순이익률 | 30.71% | 상장 이후 최고치 |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식이섬유와 건강 감미료 부문이었다.
식이섬유 시리즈 매출은 2.21억 위안으로 29.95% 증가했고, 건강 감미료 시리즈는 43.21% 늘어난 7,129만 위안을 기록했다.
프리바이오틱스 시리즈 역시 9,165만 위안으로 6.88% 성장했다.
지역별로는 해외 사업의 고성장세가 유지된 가운데 국내 사업도 반등에 성공했다.
1분기 해외 매출은 2.69억 위안(+26.96%), 국내 매출은 1.15억 위안(+20.57%)을 각각 기록했다.
주요 제품군 및 지역별 매출 성과
| 구분 | 매출액 (만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식이섬유 시리즈 | 22,100 | 29.95% |
| 건강 감미료 시리즈 | 7,129 | 43.21% |
| 해외 시장 | 26,900 | 26.96% |
| 국내 시장 | 11,500 | 20.57% |
수익성 지표의 대폭 개선도 눈에 띈다.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5.11%로 전년 동기 대비 5.37%p 상승했다.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왕성한 수요와 제품 구조 최적화의 결과다.
전체적인 비용률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순이익률은 30.71%까지 치솟았다.
중장기적으로 건강 지향적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영양과 건강에 특화된 동사의 제품군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수익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
| 2026년 | 1.14 | 24배 |
| 2027년 | 1.50 | 18배 |
| 2028년 | 1.98 | 14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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