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중앙 국영기업 차원의 신기술 개발 및 적극 도입을 통해 신기술 산업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8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최근 열린 중국 국자위 부처 회의에서 국자위는 앞으로 중앙 국영기업의 주요 임무 중 하나로 신기술 성장과 적극 응용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중앙 국영기업이 더 많은 신기술 관련 투자와 기술 활용 시도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특히 중앙 국영기업은 규모나 자금, 기술 등 측면에서 일반 산업계 민간기업 대비 분명한 경쟁력을 갖췄다.
따라서 중앙 국영기업이 우선적으로 신기술 관련 테스트 및 응용 시도를 거쳐 신기술이 조기에 경제와 사회에서 적극 응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중앙 국영기업이 과학기술의 육성, 기술력 강화, 신기술 활용, 산업계 응용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관여해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과학기술 분야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중앙 국영기업 신기술 주도 전략 주요 내용
| 구분 | 주요 추진 과제 | 기대 효과 |
| 투자 및 응용 | 신기술 관련 투자 확대 및 활용 시도 지시 | 신기술 산업 성장 주도 |
| 시장 선도 | 우선적 테스트 및 조기 사회 응용 추진 | 민간 대비 경쟁력 활용 극대화 |
| 플랫폼 구축 | 신기술 플랫폼 구축 및 민간 협업 제도 마련 | 산업 전반의 기술 활용 능력 제고 |
| 기업 개혁 | 국영기업 개혁 조치 단행 |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국격 제고 |
추가로 중앙 국영기업이 직접 신기술 관련 플랫폼을 구축한다.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민간기업이 신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실제 산업계의 신기술 활용 능력을 키울 것이라 밝혔다.
이외에도 국영기업 개혁 조치를 단행해 국영기업의 사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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