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금융 자산 확장에 따른 매출의 가파른 성장세를 근거로 화타이증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104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32% 증가했다.
연간 가중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44%로 전년 동기 대비 2%p 상승했다.
분기 말 레버리지 비율은 4.40배로 전년 동기 대비 1.12배 확대되며 뚜렷한 자산 확장세를 나타냈다. 매출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업무 및 관리비 비용과 법인세 비용이 예상보다 높아 순이익은 전망치를 하회했다.
2026년 1분기 주요 경영 지표 현황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04억 위안 | 4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8억 위안 | 32% |
| 자기자본투자 매출 | 41억 위안 | 57% |
| 브로커리지 매출 | 29.1억 위안 | 50% |
| 투자은행(IB) 매출 | 8.6억 위안 | 59% |
| 자산운용(AM) 매출 | 4.8억 위안 | 13% |
| 이자 순수입 | 10.7억 위안 | 11% |
사업 부문별로는 자기자본투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 급증했다.
자체 운용 금융 자산 규모는 4,732억 위안으로 47% 늘어났다. 특히 거래금융자산(TPL)의 확장이 두드러졌다.
이는 파생상품 업무에 대한 고객 수요가 성장을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IB 부문에서는 홍콩 증시 IPO 인수 규모가 130.5억 HKD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2% 급성장했다.
동사는 신용융자 규모가 1,872억 위안으로 40% 증가하며 이자 수입을 뒷받침했다.
H주 전환사채 발행 완료로 해외 사업 확장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바닥권으로 판단된다.
향후 수익 및 가치평가 전망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99억 위안 | 218억 위안 | 243억 위안 |
| 순이익 증가율 | 22% | 9% | 11% |
| PER | 8.7배 | 8.0배 | 7.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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