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관증권은 **퉈쓰다테크(300607.SZ)**가 로봇 및 공작기계 사업의 강력한 성장과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수익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5억 3,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5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800만 위안으로 1,147.36%라는 기록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주요 사업부의 매출 증가와 더불어 수익성이 낮았던 스마트 에너지 사업 부문의 매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이익 구조가 체질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
주요 사업별로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부문이 3C(컴퓨터·통신·가전) 고객사향 주문 급증에 힘입어 전년 대비 81.2% 성장한 3억 2,200만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
수치제어(NC) 공작기계 부문 역시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가공 수요 증가로 65.54%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또한 동사는 홍콩 증권거래소(HKEX) 상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확보된 자금은 차세대 R&D와 생산 체계 고도화에 투입될 예정으로 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표 1: 퉈쓰다테크 2026년 1분기 사업부별 매출 현황]
| 사업 부문 | 1분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YoY) | 특징 |
|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 3억 2,200만 위안 | 81.2% | 3C 고객사 주문 급증 |
| NC 공작기계 | 5,300만 위안 | 65.54%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수요 |
| 사출 성형 장비 | – | 12.22% | 영업 전략 최적화 성과 |
| 스마트 에너지(분리 중) | 3,000만 위안 | -21.94% | 비핵심 사업 정리로 효율화 |
[표 2: 향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예상 연도 | 매출액 | 지배주주 순이익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E) | 20.97억 위안 | 1.24억 위안 | 0.26 | 112 |
| 2027년(E) | 23.33억 위안 | 1.50억 위안 | 0.31 | 93 |
| 2028년(E) | 26.32억 위안 | 1.82억 위안 | 0.38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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