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에너지차 제조사인 **샤오펑(09868.HK)**이 미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
샤오펑은 최근 광둥성 광저우시에 자본금 6억 위안의 광저우펑옌과기유한공사를 공식 설립했다.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은 샤오펑이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종합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분석된다.
해당 법인은 지능형 로봇 연구개발을 비롯하여 서비스 소비 로봇 제조,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제조, 가상현실(VR) 설비 제조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샤오펑은 이미 인간형 로봇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해 왔으며,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관련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표 1: 샤오펑 신규 법인 설립 개요]
| 항목 | 세부 내용 |
| 법인명 | 광저우펑옌과기유한공사 |
| 소재지 | 광둥성 광저우시 |
| 자본금 | 6억 위안 (한화 약 1,146억 원) |
| 지배구조 | 샤오펑 계열 지분 100% |
[표 2: 신규 법인 주요 사업 영역]
| 사업 분야 | 주요 업무 및 역할 |
| 지능형 로봇 | 인간형 로봇 및 지능형 시스템 연구개발 |
| 서비스 로봇 | 가정용 및 산업용 서비스 소비 로봇 제조 |
| 웨어러블 기기 |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설계 및 생산 |
| 가상현실(VR) | VR 설비 제조 및 메타버스 기술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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