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증권은 가스터빈 산업의 수요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기동 속도가 빠르고 탄력적인 부하 조절 및 저탄소 배출이 가능한 가스터빈이 전력 부족 해소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내 가스터빈 밸류체인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자루이오일필드(002353.SZ)**는 미국 고객사와 총 6억 4,220만 달러 규모의 가스터빈 발전기 세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성과를 입증했다.
이외에도 양산 단계에 진입한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및 실적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에도 주목할 것을 추천했다. 가스터빈은 에너지 전환 시기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핵심 장비로, 글로벌 시장 내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표 1: 가스터빈 산업의 핵심 경쟁력 및 시장 동향]
| 구분 | 주요 내용 | 기대 효과 |
| 수요 동인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안정적 전력 공급원 확보 |
| 기술적 장점 | 빠른 기동 속도 및 탄력적 부하 조절 | 전력망 유연성 향상 |
| 환경 정책 | 화석 연료 대비 저탄소 배출 | 에너지 전환기 핵심 대안 |
| 글로벌 수주 | 자루이오일필드, 미국향 6.4억 달러 수주 | 중국 밸류체인 경쟁력 입증 |
[표 2: 가스터빈 및 첨단 제조 관련 주요 종목]
| 기업명 | 종목 코드 | 주요 특징 |
| 잉류기전 | 603308.SH | 가스터빈 및 항공엔진 부품 정밀 주조 |
| 동방전기 | 600875.SH |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및 발전 설비 제조 |
| 강옌가오나 | 300034.SZ | 고온 합금 소재 전문, 가스터빈 블레이드 원소재 |
| 자루이오일필드 | 002353.SZ | 미국 대규모 발전에너지 세트 수주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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