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증권은 베이팡화창이 2025년 반도체 장비군의 전방위적 확산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고, 공격적인 R&D 투자를 통해 차세대 공정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중국 내 주요 파운드리 및 메모리 업체들의 장비 매입 집중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2025년 연간 실적 및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 2026년 예상 | 전년 대비(%) |
| 매출액 | 320.5억 위안 | 약 30% | 422.31억 위안 | 25.8% |
| 지배주주 순이익 | 55억 위안 | 질적 성장 지속 | 75.42억 위안 | 37.1% |
| EPS(위안) | – | – | 10.40 | – |
| PER(배) | – | – | 45 | – |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식각, 증착, 세정, 열처리 등 반도체 4대 전공정 장비의 국산화율을 높인 점이다. 특히 고집적 공정에 필수적인 ICP 식각 장비와 하이엔드 PVD 장비 분야에서 외산 장비를 성공적으로 대체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기술 및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는 매출액의 10% 이상을 R&D에 투입하여 7nm 이하 선단 공정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태양광 및 신에너지차용 진공 장비 사업부가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iC, GaN 등 3세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솔루션을 통합 공급하며 기술 시너지를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
향후 장기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주요 지표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 422.31억 위안 | 538.16억 위안 | 658.21억 위안 |
| 매출 증가율 | 25.8% | 26.4% | 35.3% |
| 지배주주 순이익 | 75.42억 위안 | 98.15억 위안 | 123.51억 위안 |
| 순이익 증가율 | 37.1% | 30.1% | 25.8% |
| PER(배) | 45 | 35 | 28 |
베이팡화창은 규모의 경제 효과와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를 통해 영업비용률을 하향 안정화하고 있다. 자산 회전율 개선으로 확보된 재원을 다시 차세대 기술에 투입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글로벌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 잠재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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