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싱증권은 안다오마이의 2025년 실적은 다소 아쉬웠으나, 신흥국 중심의 공격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89.4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4%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10.46억 위안을 기록했다. 비록 적자 상태이나, 2024년 대비 손실 폭을 줄이는 데 성공하며 경영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농약 제품의 평균 판매 가격 하락(2% 이상)과 고수익 지역의 판매량 감소였다.
동사는 2024년부터 **’분투’**라는 이름의 고강도 원가절감 및 자산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이 점진적으로 성과를 내며 손실 규모를 축소시키고 있으며, 향후 수익성 회복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 지역별 해외 사업 비중 (2025) | 비중 | 전략 방향 |
| 남미 | 25% | 신흥국 중심 비중 확대 추진 |
| 북미 | 23% | 안정적 시장 지위 유지 |
| 아시아·태평양 | 24% | 지역별 특화 제품 공급 강화 |
| 유럽·아프리카·중동 | 28% | 연구시설 확대를 통한 시장 침투 |
특히 아프리카, 중동, 남미 등 신흥 시장을 타겟으로 현지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R&D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 지난해에만 139개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이는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다.
| 항목 (단위: 위안) | 2026년(E) | 증감률 | 2027년(E) | 증감률 | 2028년(E) | 증감률 |
| 매출액 | 304.38억 | 5.16% | 324.29억 | 6.54% | 347.96억 | 7.3% |
| 지배주주 순이익 | 2.69억 | 흑자전환 | 3.66억 | 36.23% | 4.5억 | 23.05% |
| EPS | 0.12 | – | 0.16 | – | 0.19 | – |
| PER | 56 | – | 41 | – | 33 | – |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글로벌 농약 및 식물 화학제품 분야에서의 지배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적 회복 초입 단계에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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