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롄증권은 주장맥주가 중고가 브랜드 비중 확대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5년 주장맥주의 매출은 58.7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5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04억 위안을 달성하며 11.54% 성장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품 구조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다. 지난해 주장맥주의 매출총이익률은 48.33%로 전년 대비 2.03%p 상승했다. 이는 고가형 맥주 판매액이 43.33억 위안으로 10.98%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동사는 업계 내에서도 고가 제품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지속적인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이익 체력을 키우고 있다.
| 주요 실적 지표 (2025년)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 (%) |
| 매출액 | 58.78억 위안 | 2.56% |
| 지배주주 순이익 | 9.04억 위안 | 11.54% |
| 매출총이익률 | 48.33% | 2.03%p (상승) |
| 고가형 맥주 판매액 | 43.33억 위안 | 10.98% |
판매 채널의 다변화와 효율화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슈퍼마켓 채널 매출이 35.06% 증가한 가운데, 유통 원가가 낮아 수익성이 높은 전자상거래 채널 매출은 342.33%라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장맥주는 온라인 채널 중심의 투자를 확대하며 고수익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다.
| 채널별 매출 현황 (2025년) | 수치 (위안) | 전년 대비 증감 (%) |
| 일반 판매 채널 | 50.35억 | -2.32% |
| 슈퍼마켓 | 2.67억 | 35.06% |
| 야시장 | 2.67억 | -18.44% |
| 전자상거래 | 7,200만 | 342.33% |
완롄증권은 주장맥주가 맥주 업계 내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부터 매출액 6,000억 위안 시대를 열며 순이익 역시 매년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다. 프리미엄 맥주 시장의 지배력 강화와 온라인 채널 혁신이 동사의 강력한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 향후 전망치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 (억 위안) | 6,173.89 | 6,350.54 | 6,489.73 |
| 매출 증감률 (%) | 5.04% | 2.86% | 2.19%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9.71 | 10.05 | 10.36 |
| 순이익 증감률 (%) | 7.44% | 3.53% | 3.09% |
| PER (배) | 21.36 | 20.63 |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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