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컴퓨팅 인프라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 2일 공신부는 15·5 계획의 일환으로 ‘컴퓨팅 인프라 설비 질적 성장 액션플랜’ 등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중소기업이 겪는 높은 인프라 비용 장벽을 허물고 기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당국은 오는 2028년까지 전국적인 컴퓨팅 인프라 보완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계 전반에 충분한 컴퓨팅 파워와 데이터 인프라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에도 기존 대형 이용자와 차별 없는 통신 속도와 데이터 용량을 보장하여 정보 격차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 구분 | 주요 정책 목표 및 내용 |
|---|---|
| 인프라 확충 | 전국 단위 컴퓨팅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접근성 보강 |
| 동등 혜택 제공 | 중소기업에 기존 이용자와 동일한 서비스 속도 및 용량 제공 |
| 타겟 지원 | 산업단지 및 주요 산업계 대상 포괄적 컴퓨팅 혜택 지원 |
| 비용 절감 |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위한 추가 비용 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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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에 따라 중국 내 중소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공신부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중소기업이 더 적극적으로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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