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총리, 신형 전력망 구축 현황 점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신형 전력망 인프라를 건설해 에너지 구조 개혁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1일 신화사에 따르면 최근 리창 총리는 쓰촨성 지역 시찰에 나섰다. 이번 시찰에서 친환경 에너지 산업 육성과 에너지 강국 건설 목표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에너지 안보와 차세대 친환경 전력 인프라 구축, 신형 전력망 시스템 건설 현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리창 총리는 시찰 기간 중 2차 전지 제조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설 운영사, 전력망 관리 기업,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을 방문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경영 환경과 기업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리창 총리는 올해부터 한층 더 본격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략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전력 업계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지역 전력망 인프라에 적극 편입되도록 장려한다. 결과적으로 더 완전한 전력망 인프라를 완성해 전력 업계의 친환경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너지 구조 개혁 및 인프라 구축 주요 방향]

핵심 추진 분야세부 추진 내용
인프라 혁신신형 전력망 및 차세대 친환경 전력 시스템 구축
산업 생태계2차 전지, ESS,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육성
기술 융합전력 분야 인공지능(AI) 및 신기술 도입 확대
효율성 제고신기술 기반 전력 효율화 및 친환경 에너지원 주류화
대형 프로젝트대형 수력·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인프라 투자 진행

이에 더해 전력 분야 인공지능(AI) 및 신기술 도입 속도를 높인다. 전력 업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하여 친환경 에너지가 전력 업계의 주요 에너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가로 대형 수력 및 태양광발전소의 건설 현황에 대해 점검했다. 리창 총리는 올해 순차적으로 대형 인프라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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