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중웨이신소재의 2025년 실적이 양호했으며, 배터리 소재 가격 상승 분위기 속에서 실적 성장 기대감이 더 커질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48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7%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7억 위안으로 6.8% 늘었다. 특히 4분기 매출은 14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급증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5억 위안으로 217% 폭증하며 하반기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는 3원계 배터리 전구체 출하량이 6.2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한 덕분이다. 또한 4분기 배터리 소재 가격 상승과 사산화코발트 출하량(1.1만 톤) 증가가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 항목 (2025년) | 실적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연간 총 매출액 | 481억 위안 | 19.7% |
| 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5.7억 위안 | 6.8% |
| 4분기 매출액 | 148억 위안 | 48.0% |
| 4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5억 위안 | 217.0% |
| 3원계 전구체 4분기 출하량 | 6.2만 톤 | 50.0% 이상 |
올해 들어서도 배터리 소재 가격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특히 니켈 가격 상승이 실적에 강력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동사는 지분 투자한 광산으로부터 올해 약 3만 톤의 금속 니켈을 공급받아 약 12만 톤의 니켈 제품을 출하할 것으로 추정된다. 자원 경쟁 격화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은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 동사는 환차익 4억 위안을 기록했다. 자본 지출(CAPEX)이 전년 대비 40% 이상 줄어든 점은 대규모 투자 계획이 상당 부분 완료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제 본격적인 수확기에 진입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시점으로 판단된다.
| 전망 연도 | 예상 매출액 (증감률) | 예상 순이익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569.34억 위안 (18.27%) | 20.51억 위안 (30.86%) | 1.97 위안 | 25.60 배 |
| 2027년 | 658.97억 위안 (15.74%) | 25.56억 위안 (24.64%) | 2.45 위안 | 20.54 배 |
| 2028년 | 756.09억 위안 (14.74%) | 30.76억 위안 (20.33%) | 2.95 위안 | 17.07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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