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중국석탄에너지가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1,480.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8% 감소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8.8억 위안으로 7.3% 줄었다. 다만 4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4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6%, 전분기 대비 13% 증가하며 반등했다.
지난해 동사의 상품석탄 생산량은 1억 3,510만 톤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발전용 석탄과 코크스탄 생산량은 각각 1억 2,486만 톤, 1,024만 톤으로 집계됐다. 자체 생산 상품석탄 판매량은 1억 3,636만 톤으로 전년 대비 0.9% 소폭 하락했다.
| 항목 (2025년)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전체 매출액 | 1,480.6억 위안 | -21.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78.8억 위안 | -7.3% |
| 상품석탄 생산량 | 1억 3,510만 톤 | -1.8% |
| 자체 생산 석탄 판매량 | 1억 3,636만 톤 | -0.9% |
| 4분기 순이익 (전분기 대비) | 54억 위안 | 13.0% |
석탄 가격 하락세도 뚜렷했다. 자체 생산 상품석탄의 톤당 판매가는 485위안으로 전년 대비 13.7% 하락했다. 발전용 석탄은 448위안, 코크스탄은 949위안으로 각각 10.2%, 24.3% 하락하며 수익성을 압박했다.
그러나 동사는 정밀 관리 강화를 통해 원가 절감에 성공했다. 지난해 자체 생산 상품석탄의 단위 판매 원가는 252위안으로 전년 대비 10.7% 하락했다. 특히 4분기 판매 원가는 232위안까지 떨어지며 전분기 대비 6%의 추가 절감을 이뤄냈다.
| 판매가 및 원가 (2025년)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톤당 평균 판매가 | 485 위안 | -13.7% |
| 발전용 석탄 판매가 | 448 위안 | -10.2% |
| 코크스탄 판매가 | 949 위안 | -24.3% |
| 단위 판매 원가 | 252 위안 | -10.7% |
동사는 석탄 가격 하락기에 강력한 원가 관리 능력을 입증했다. 향후 석탄 가격이 반등할 경우 이익 극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고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 전망 연도 | 예상 매출액 (증감률) | 예상 순이익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1,600.68억 위안 (8.11%) | 209.56억 위안 (17.18%) | 1.58 위안 | 11.33 배 |
| 2027년 | 1,684.31억 위안 (5.22%) | 221.92억 위안 (5.90%) | 1.67 위안 | 10.70 배 |
| 2028년 | 1,783.87억 위안 (5.91%) | 234.32억 위안 (5.59%) | 1.77 위안 | 10.13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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