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지난해 이이화학의 실적이 호조를 보였으며 원가 절감 작업 성과가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이이화학의 매출은 90.0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3.21%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9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22.33% 급증했다. 4분기 매출은 22.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9%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700만 위안으로 16.83% 성장했다.
지난해 동사는 판매량, 판매 가격, 수익성 모두 개선되며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농약 원약 매출은 56.2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생산량은 8.54만 톤, 판매량은 8.66만 톤으로 각각 37%, 46% 늘었다. 제제 사업 매출 또한 18.42억 위안으로 23% 증가했으며, 생산량과 판매량도 각각 34%, 33% 확대됐다.
또한 비용 효율화가 진행되며 판관비가 가시적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캐시플로는 12.9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14.93% 급성장했다. 이는 매출채권을 상당 부분 회수하는 데 성공한 결과로 분석된다.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총 매출액 | 90.08억 위안 | 23.2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79억 위안 | 1222.33% |
| 4분기 매출액 | 22.99억 위안 | 8.29% |
| 4분기 순이익 | 9,700만 위안 | 16.83% |
| 농약 원약 매출 | 56.25억 위안 | 37.00% |
| 제제 사업 매출 | 18.42억 위안 | 23.00%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12.97억 위안 | 314.93% |
올해도 이이화학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동사는 중국 중부 및 중서부 지역에 생산 시설을 확보해 제조 원가 경쟁력이 높다. 최근에는 나이지리아, 인도, 캄보디아 등 신흥국 중심의 판매 채널 확충을 통해 해외 사업 규모를 키우고 있다.
추가로 동사는 농약 업계 내에서 R&D 지출이 크고 기술 특허 보유량이 선두급인 기업이다. 향후 실적 전망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출과 순이익 모두 지속적인 우상향이 기대된다.
| 전망 연도 | 예상 매출액 (증감률) | 예상 순이익 (증감률)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97.38억 위안 (8.1%) | 6.26억 위안 (30.8%) | 0.78 위안 | 19.1 배 |
| 2027년 | 108.19억 위안 (11.1%) | 8.60억 위안 (37.3%) | 1.07 위안 | 13.9 배 |
| 2028년 | 115.70억 위안 (6.9%) | 8.77억 위안 (1.9%) | 1.10 위안 | 13.6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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