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청명절 연휴를 맞아 휴장에 들어간다. 상하이 및 선전증권거래소의 휴장 계획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청명절 연휴로 4월 6일(월) 하루 휴장하고 7일(화) 거래를 재개한다.
홍콩증권거래소는 성금요일과 부활절, 청명절 연휴가 겹치며 4월 3일(금)부터 7일(화)까지 3영업일 동안 휴장한다. 이에 따라 홍콩 시장은 4월 8일(수)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이번 연휴로 인해 후강퉁과 선강퉁 거래도 영향을 받는다. 4월 3일부터 7일까지 거래가 전면 중단되며, 8일부터 정상적인 거래가 가능하다. 투자자들은 각 시장별 재개 시점을 확인하여 자금 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
[시장별 휴장 및 거래 재개 일정]
| 거래소 | 휴장 기간 | 거래 재개일 |
| 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 | 4월 6일(월) | 4월 7일(화) |
| 홍콩증권거래소 | 4월 3일(금) ~ 4월 7일(화) | 4월 8일(수) |
| 후강퉁·선강퉁 | 4월 3일(금) ~ 4월 7일(화) | 4월 8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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