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궈청광업의 2025년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대규모 인수합병(M&A)을 통해 몰리브덴 생산 능력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한 점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실적 분석: ‘궈성실업’ 연결 효과 본격화
2025년 궈청광업의 매출은 48.0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0.6% 급증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76억 위안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73% 이상 폭증하며 연말에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었다.
| 구분 | 2025년 연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2025년 4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액 | 48.06억 위안 | 150.6% | 30.88억 위안 | 473.1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76억 위안 | 흑자전환 | 6.26억 위안 | 480.35% |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생산 원가 절감
동사는 지난해 몰리브덴 광산 운영 기업인 **’궈성실업’**의 지분 60%를 확보하여 연결 재무제표 편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핵심 자원인 몰리브덴 생산 역량이 비약적으로 상승했다.
- 가격 약세 극복: 주력 제품인 몰리브덴 정광 및 이산화티타늄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판관비 및 생산 원가 절감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
- 생산 능력 확대: 기존 광산의 연간 생산량을 500만 톤에서 800만 톤으로 늘리기 위해 허가증 확장을 추진 중이며, 신규 광산 탐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3개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궈청광업은 매년 높은 순이익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28년에는 매출액이 183억 위안을 돌파하며 또 한 번의 비약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PER 역시 2028년 기준 7.29배까지 낮아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연도 (E) | 매출액 전망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순이익 전망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 | 58.73 | 22.19% | 19.70 | 82.98% | 2.46 | 19.61 |
| 2027년 | 64.10 | 9.16% | 34.45 | 74.88% | 2.28 | 11.22 |
| 2028년 | 183.48 | 186.21% | 53.03 | 53.94% | 9.99 |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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