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퉁증권은 올해 1분기 백주 섹터의 매출 감소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춘제 기간 백주 시장은 기업별로 실적이 갈리는 차별화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업계 선도 기업인 귀주모태주와 오량액의 판매량은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다.
1분기 백주 시장 동향 및 전망
올해 1분기 백주 섹터의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매출 감소폭은 이전과 비교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브랜드 파워와 강력한 유통채널 장악 능력을 갖춘 선도 업체들은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업 구분 | 실적 전망 및 특징 |
| 선도 기업 |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예상치 상회, 업계 평균 대비 우수 |
| 2·3선 브랜드 | 소비 양극화 및 경쟁 심화로 인한 부진 지속 전망 |
브랜드별 양극화 현상 심화
시장 전문가들은 백주 산업 내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 분석했다. 고가 프리미엄 시장을 장악한 선도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했다. 반면, 중저가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2선 및 3선 브랜드 기업들은 실적 회복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백주 섹터 주요 관심 종목
차이퉁증권은 실적 방어력이 높고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다음의 기업들을 관심주로 제시했다.
- 귀주모태주(600519.SH)
- 오량액(000858.SZ)
- 진후이주(603919.SH)
- 노주노교(000568.SZ)
- 잉자궁주(603198.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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