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자쩌신에너지가 친환경 연료 분야에 진출하며 성장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동사는 닝샤 지역의 대표적인 신에너지 상장사로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 건설 및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발전설비 현황 및 포트폴리오
2025년 6월 말 기준, 자쩌신에너지가 보유한 전력망 연결 발전설비 용량은 총 231.6만 kW에 달했다. 이 중 풍력발전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태양광 및 마이크로 전력망 설비가 나머지를 구성하고 있다.
| 발전 유형 | 설비 용량 (만 kW) | 비중 (%) |
| 풍력발전 | 204.1 | 88% |
| 태양광 및 마이크로 전력망 | 27.5 | 12% |
| 합계 | 231.6 | 100% |
친환경 연료 프로젝트 추진 현황
전 세계적인 제로탄소 흐름에 발맞춰 동사는 헤이룽장과 지린 지역을 거점으로 친환경 연료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연계 생산기술을 채택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 헤이룽장 프로젝트 (1기, 2025~27년 건설): 완공 시 친환경 메탄올 24만 톤, 에탄올 8만 톤, 지속가능항공유(SAF) 5만 톤 생산력을 갖추게 된다.
- 지린 프로젝트: 완공 후 에탄올 4만 톤, 친환경 메탄올 15만 톤 생산 규모를 계획하고 있다.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자쩌신에너지의 매출과 순이익은 지속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26년에는 순이익 증가율이 25.47%에 달하며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 연도 (E) | 매출액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2025년 | 25.13 | 3.74% | 7.13 | 13.19% | 0.24 | 23.28 |
| 2026년 | 27.85 | 10.86% | 8.95 | 25.47% | 0.31 | 18.55 |
| 2027년 | 31.71 | 13.85% | 9.84 | 9.94% | 0.34 | 1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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