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CTG면세점(601888.SH), 하이난섬 세관 봉쇄 및 면세 품목 확대, ‘매수’

신다증권은 정책 호재와 채널 개혁의 효과를 기대하며 CTG면세점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국무원 허가를 받은 전국 범위의 면세업 전문 경영 기업이다. 주요 사업인 관광 소매 분야에서 전체 채널 면세 네트워크와 글로벌 공급사슬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자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2025년 12월 18일 하이난 자유무역항 전체 섬 세관 봉쇄가 정식 개시됐다. 이는 중국의 높은 수준 대외개방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재정부, 해관총서, 세무총국 등은 2025년 11월 1일부터 하이난 섬 관광객 면세 쇼핑 정책을 조정했다. 2개의 상품 종류를 추가하고 3개의 세부 분류를 조정했으며 6종 국내 상품의 섬 면세점 판매를 허가했다.

정책 호재로 인해 하이난 섬 면세 판매는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동사는 하이난 섬 면세 시장에서의 우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어 정책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동사는 중국 내 가장 완전한 면세 판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30여 개 성과 캄보디아 등 해외 공항, 국경, 시내 등 다양한 유형의 200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동사는 판매채널 네트워크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면세+유세’, ‘오프라인+온라인’, ‘수입+국산’의 소매 전략을 추진하며 다방면에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CTG면세점(601888.SH)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항목2025년(E)2026년(E)2027년(E)
매출액(억 위안)553.90601.60677.56
매출액 증감률-1.90%8.60%12.60%
지배주주 순이익(억 위안)36.1849.9159.74
순이익 증감률-15.20%38.00%19.70%
EPS(위안)1.752.412.89
PER(배)41.4930.0825.13

핵심 투자 포인트

  • 하이난 정책 수혜: 섬 전체 세관 봉쇄 및 면세 품목 확대로 판매 활성화 추진한다.
  • 압도적 채널 경쟁력: 국내외 200여 개 매장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전략 강화한다.
  • 수익성 회복 기대: 2026년부터 순이익 증감률이 38%에 달하며 가파른 회복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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