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57.05p(-1.24%)
-선전성분지수 13866.20p(-0.25%)
-촹예반지수 3352.10p(+1.30%)
-홍콩항셍지수 25277.32p(-0.88%)
<정책/이슈>
◆리창 총리, 중국 발전 고위층 포럼 2026년 연회 개막식 참석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요강은 중국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일 뿐만 아니라 세계 발전의 새로운 기회
-중국은 질적 발전을 계속 추진하고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와 동시에 양호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며 외자 기업에 국민 대우를 제공해 외자 기업이 안심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할 것
◆인민은행, 다양한 수단을 운영해 충분한 유동성 유지할 것
-예금 지급 준비율, 정책 금리, 공개시장조작 등 여러 통화정책 수단을 활용해 충분한 유동성 유지할 것
◆상무부 ‘여행 서비스 수출 및 입국 소비 촉진에 대한 정책 조치’ 발표
-입국 관광 소비 확대, 입국 비즈니스 활동 편의 제공, 입국 소비 활성화 등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조치 제시
<산업>
◆[화공] 수급 호전에 전자가스 경기 상승 전망
-전자가스는 반도체 칩의 핵심 원료 중 하나이며, 웨이퍼 제조 원가 중 실리콘 칩 다음으로 비중 높아
-반도체 칩이 신형 메모리 기술, 선진 제조공정, 선진 패키징 등의 방향으로 발전함에 따라 2026년 전 세계 전자가스 시장 규모는 68억 달러로 전년 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예상
-중국 메모리 제조공장, 웨이퍼 제조공장 등이 생산력을 확대하는 반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헬륨가스 등 가스 공급이 제한되면서 올해 중국 전자가스 산업의 경기는 빠르게 상승할 것
-화터가스(688268.SH), 하오화화학(600378.SH), 산다디웨이소프트웨어(688579.SH) 등 관련주 주목
◆[증권] 증권업 경기 호전 추세, 밸류에이션 반등 기대
-작년의 높은 비교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올해 증권 섹터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실현할 수 있을 전망
-수익성이 높은 투자은행 부문과 공모자산관리 부문이 작년의 자기자본투자 부문을 이어서 실적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
-향후 정책 개혁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금융강국’, 재융자 완화, 직접융자 비중 인상 등 정책을 주목할 필요 있어
-올해 증권 섹터는 정책, 자금, 시장 거래량 등 3가지 모멘텀 하에 실적과 주가가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
-추천주로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광파증권(000776.SZ), 중신증권(600030.SH), 흥업증권(601377.SH), 화태증권(601688.SH) 등을 제시
<기업>
◆복요유리(600660.SH) 전 거래일 종가 56.96위안(+0.87%)
글로벌화로 경영 능력 강화 ‘목표가 74위안’
-2025년 동사의 매출은 457.8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3.12억 위안으로 24.2% 증가
-동사는 해외시장을 적극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화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2025년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45.55%에 달하면서 전년 대비 0.83%p 상승
-동사의 연간 해외 매출은 208.5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 해외 매출의 증가율은 국내 매출 증가율 14.6%를 상회
-글로벌 자동차 보유량이 계속 증가하고 동사의 글로벌 생산력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해외 시장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
◆수저우은행(002966.SZ) 전 거래일 종가 8.24위안(+0.24%)
2024년 제시 목표 달성 전망 ‘매수’
-지난 2024년 동사는 ‘3개년 전략 계획’을 공개한 이후 3년 동안 꾸준히 목표 완수를 위해 여러 변화를 시도해 왔고 올해 말 목표 달성 여부가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
-2024년 동사는 ▲도매금융 규모 급증 ▲소매금융 사업 내 자산관리 사업 비중 향상 ▲자산 구조 개선 및 수익성 향상 등 조치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고 2025년과 2026년 자산 규모가 매해 13% 이상 늘며 2027년 자산 규모가 1조 위안을 돌파하는 목표를 제시
-이 목표는 큰 문제없이 달성될 것
-2024년 제시한 목표 완수에 더해 사업 안정성이 더 높아지며 동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더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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