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그룹(샤오미)이 향후 3년간 AI 분야에 600억 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일 샤오미자동차는 차세대 SU7–샤오미 춘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인간-자동차-집이 연결되는 완전한 생태의 전면 실시’를 테마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차세대 SU7, 샤오미 북 프로 14, 샤오미 워치 S5 등 3개 신제품이 공개됐다.
레이쥔 샤오미 CEO는 차세대 샤오미 SU7의 판매 시작가가 21.99만 위안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레이쥔 CEO는 향후 3년 동안 AI 분야에 600억 위안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외에도 샤오미는 첫 휴대폰 ‘룽샤(오픈클로)’ 샤오미 미클로가 이미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6년 샤오미의 기술 혁신은 완전히 새로운 진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샤오미는 계속해서 반도체 칩, AI, 운영 체제 등 분야를 공략하며 고급화, 스마트화, 친환경화 발전의 장기 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샤오미 2026 춘계 신제품 및 투자 계획]
| 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 차세대 SU7 | 시작가 21.99만 위안 | 전기차 라인업 강화 |
| AI 투자 규모 | 600억 위안 이상 | 향후 3년간 누적 투자 |
| 신규 디바이스 | 샤오미 북 프로 14, 샤오미 워치 S5 | 생태계 확장 |
| 차세대 폼팩터 | 샤오미 미클로 (폴더블) | 현재 테스트 단계 |
| 핵심 공략 분야 | 반도체, AI, 운영 체제(OS) | 기술 자립화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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