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리가 올해 안에 로봇의 주행 속도가 인간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17일 중국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전일 개최된 야부리 중국 기업 포럼에 참석한 유니트리 창업자가 로봇 산업의 미래 전망을 발표했다.
왕싱싱(王興興) 유니트리 창업자는 현재 100m 달리기에서 로봇이 사람보다 빠르지 않지만, 올해 내에 중국 로봇이 사람을 앞지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로봇의 달리기 속도가 세계 기록 보유자인 우사인 볼트보다 조금 더 빠를 것이라고 덧붙여 주목을 받았다.
유니트리 로봇 기술 발전 전망
| 구분 | 주요 내용 | 기대 효과 |
| 주행 속도 | 올해 내 인간 추월 예상 | 우사인 볼트 기록 경신 목표 |
| 체화지능 | 챗GPT 모먼트 도달까지 2~3년 소요 | 지능형 로봇의 폭발적 성장 |
| 핵심 역량 | 운동능력을 로봇의 최우선 선결 조건으로 설정 | 복합 임무 수행의 기반 마련 |
왕싱싱 창업자는 체화지능의 **’챗GPT 모먼트’**가 오기까지는 최소 2~3년의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그 발전 속도는 매우 빠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운동능력이 모든 로봇이 진정으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필수 조건임을 강조했다. 로봇의 운동능력이 고도화되어 다양한 동작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 이 동작들을 조합해 로봇이 기본적으로 실질적인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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