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창장삼각주 도시상업은행 선두 주자인 **장쑤은행(600919.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장쑤 시장에 주력하며 뚜렷한 지리적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장쑤성의 GDP는 14.2조 위안을 기록하며 전국 상위권에 올랐다. 최근 몇 년간 장쑤성 도농상업은행 중 동사의 예금 시장점유율은 1위를 유지했다. 2025년 상반기 말 기준 동사의 성내 대출 잔액은 전체 성 대출 잔액의 **7.23%**를 차지하며 시장 점유율 선두권을 형성했다.
장쑤성의 융자 수요는 매우 높은 편이다. 2025년 장쑤성 신규 사회융자 규모는 3.2조 위안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동사 사업 성장의 탄탄한 기반이 됐다.
2025년 주요 사업별 대출 현황
| 구분 | 대출 잔액(위안) | 비중 | 특이사항 |
| 제조업 및 인프라 | 1.19조 | 48.9% | 기업 대상 핵심 사업 |
| 소매 대출 | 6,865억 | 27.8% | 안정적 규모 증가 (3분기 기준) |
| 신규 사회융자 | 3.2조 | – | 장쑤성 전체 규모 (전국 1위) |
기업 대상 사업의 경우 제조업과 인프라 건설 분야에 주력하고 있으며, 소액대출이 높은 수익률을 지지하고 있다. 소매 사업 또한 다방면에서 소비대출을 공급하며 규모를 안정적으로 확대했다.
동사는 지리적 우세를 바탕으로 빠른 실적 증가와 우수한 자산의 질을 유지하고 있다. 풍부한 지역 금융 수요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실적 및 주요 지표 전망
| 구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매출액(위안) | 886억 | 995억 | 1,076억 |
| 매출 증가율 | 9.6% | 12.3% | 8.2% |
| 순이익(위안) | 348억 | 380억 | 412억 |
| 순이익 증가율 | 9.2% | 9.3% | 8.4% |
| EPS(위안) | 1.89 | 2.07 | 2.25 |
| PER(배) | 5.8 | 5.3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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