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킹넷네트워크(002517.SZ), AI 기반 신작 ‘EVE’ 관심, 자사주 매입… ‘추천’


자오상증권은 **킹넷네트워크(Kingnet)**의 게임 사업 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능력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는 중국 게임 업계에서도 AI를 개발 및 운영 전반에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오는 4월 정식 공개 예정인 신작 게임 **’이브(EVE)’**는 기획 단계부터 AI 기술을 전면 활용해 제작된 작품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AI 기반 소셜미디어 모델인 **’엘리스(Elys)’**를 통해 신원 인증 기능을 강화한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및 신작 라인업

구분주요 내용기대 효과
AI 기술력신작 ‘EVE’ 및 소셜 모델 ‘엘리스’ 공개개발 효율성 증대 및 서비스 차별화
강력한 IP뮤(MU), 미르의 전설, 블리치 등 확보검증된 흥행 파워로 성공 가능성 제고
주주 친화이사장 진중, 1.5억 위안 자사주 매입주가 안정 및 경영진의 자신감 피력
신작 공세‘뮤 임모탈’, ‘삼국천하귀심’ 등 연내 출시매출 다변화 및 실적 퀀텀 점프

킹넷네트워크 실적 추이 및 전망

구분 (단위: 억 위안)2026년(예상)2027년(예상)2028년(예상)
매출액61.9373.0881.48
매출액 증감률 (%)21%18.01%11.49%
지배주주 순이익22.3226.4929.78
순이익 증감률 (%)37.1%18.69%12.42%
PER (배)18.415.513.8

동사는 한국과 일본의 유명 게임 및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뮤 임모탈’**이나 ‘블리치 천년혈전기’ 등 대작들의 연이은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신작 효과가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될 전망이다.

특히 경영진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은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주는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오상증권은 2026년 순이익이 37.1%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며, 단기적 주가 부양과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간이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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