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세기화통(002602.SZ),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흥행 돌풍, ‘추천’


자오상증권은 **세기화통(Shengqu Games)**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라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실적 성장세가 비약적으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하며 공격적인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세기화통은 현재 **’화이트아웃: 서바이벌(Whiteout Survival)’**과 ‘킹샷(KingShot)’ 등 글로벌 매출 상위권에 포진한 강력한 IP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신작들의 시장 안착 속도 또한 매우 가파른 상황이다.

특히 2025년 11월에 출시된 **’트레져 트레블: 마지 게임’**은 2026년 2월 기준 이용자 수가 출시 당시보다 80% 이상 급증했으며, 올해 1월 선보인 ‘트럭 스타’ 역시 해외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새로운 캐시카우로 부상했다.


세기화통 주요 실적 추이 및 전망

구분 (단위: 억 위안)2026년(예상)2027년(예상)2028년(예상)
지배주주 순이익62.091.0112.0
순이익 증감률 (%)411.13%46.77%23.08%
PER (배)19.913.611.1

글로벌 운영 역량 및 AI 기술 도입

  • 해외 시장 지배력 강화: 세기화통은 지난 수년간 해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및 관리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해 왔다. 현재 전 세계 20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외 매출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 AI 기반의 게임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게임 제작 공정에 적극 도입하여 신작 SLG 출시 주기를 단축하고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미 구축된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AI 기술의 결합은 해외 매출 성장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실적 퀀텀 점프: 2026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대비 **411.13%**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에도 매년 견조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자오상증권은 세기화통이 단순한 게임사를 넘어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낮은 PER 수치를 고려할 때 현재가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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