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증권은 **산진인터내셔널골드(000975.SZ)**가 금 가격 상승에 따른 상당한 수혜를 입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매출은 17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5.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7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6.7% 늘어났다. 특히 4분기 매출은 2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9%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5.1억 위안으로 14.9% 성장했다.
2025년 주요 실적 및 생산 현황
| 항목 | 2025년 실적 (위안/톤) | 전년 대비 증감률 (%) |
| 연간 매출액 | 171억 | +25.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7억 | +36.7% |
| 4분기 매출액 | 21억 | +38.9% |
| 금광석 생산량 | 7.6톤 | -5.5% |
| 은광석 생산량 | 164.1톤 | -16.3% |
| 금광석 판매량 | 7.1톤 | -11.7% |
지난해 금과 은의 생산량 및 판매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 강세가 실적 진작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동사는 광산 탐사에 1.2억 위안을 투입하여 금 16.6톤, 은 296.6톤 등의 매장량을 추가로 확보했다.
향후 실적 전망 (2025~2027)
| 구분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매출액 (억 위안) | 206.04 | 233.17 | 302.83 |
| 매출 증감률 (%) | +20.5% | +13.16% | +29.87% |
| 순이익 (억 위안) | 52.47 | 65.72 | 84.67 |
| 순이익 증감률 (%) | +76.55% | +25.26% | +28.83% |
| EPS (위안) | 1.89 | 2.37 | 3.05 |
| PER (배) | 16.14 | 12.88 | 10.0 |
산진인터내셔널골드는 광산 운영사 매입을 통해 금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는 금 생산과 판매량이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외 주요 광산 운영사와의 협업을 통해 자원 확충에 주력하고 있어 향후 실적 규모는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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