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경제와 사회 전반의 인수합병(M&A)을 지원하기 위해 1조 위안 규모의 메머드급 펀드를 조성한다. 6일 더페이퍼에 따르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재정부, 인민은행과 연합하여 국가급 M&A 펀드를 발족했다.
창업 자본 선순환 및 신산업 육성
발개위는 이번 펀드를 통해 창업 투자자의 투자 회수를 돕고 기업의 창업 자본 회전율을 높인다. 특히 신흥산업과 혁신산업에 강력한 성장 동력을 제공할 방침이다. 정부 차원의 M&A 펀드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소비 진작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올해 발개위는 지역 소비 능력을 키우기 위한 정책 지원도 병행한다. 이구환신 제도를 시행하며 소비 진작 성과를 높이기 위해 자금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내 109건의 중대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주요 경제 지원 정책 요약
| 정책 분야 | 주요 내용 및 목표 | 비고 |
| M&A 펀드 | 1조 위안 규모 조성, 창업 자본 회수 지원 | 신규 |
| 소비 진작 | 이구환신 제도 시행 및 자금 지원 확대 | 강화 |
| 인프라 투자 | 109건의 중대 프로젝트 시행 지원 | 15차 5개년 |
| 시장 전략 | 전국 통일대시장 전략 수행 및 진입 제도 개선 | 안정성 강화 |
발개위는 시장 진입 제도를 개선하여 전국 통일대시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수행한다. 거시경제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의 민생 지원 정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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