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전 거래일(27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62.88p(0.39%)
-선전성분지수 14495.09p(-0.06%)
-촹예반지수 3310.30p(-1.04%)
-홍콩항셍지수 26630.54p(0.95%)

<정책/이슈>
◆3월 4일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의 경제성장률 목표치 설정과 내수 소비 지원책 제시 여부에 관심 쏠려
◆이란 정세와 관련해 중국 측의 입장
-첫째, 즉각 군사 행동 중단. 둘째, 대화 협상으로의 신속한 복귀. 셋째, 일방적인 행위를 공동으로 반대 
◆中상무부, 일부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해 관세조치 취소 
◆이란 공습에 금·은 거래 활발…유가 급등 우려 제기
◆상하이증권보, 텅스텐 가격이 1년여 만에 4배 이상 상승…산업 공급망 전환의 중요한 시기 맞이해 

<산업>
◆[설비] 리튬배터리 산업 사이클 변곡점 나타나 
-2025년 1~3분기 동안 리튬배터리 산업체인 기업 3개 분기 연속 순이익이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뚜렷하게 개선. 업황의 저점 통과가 확인됐다는 평가 나와
-현재까지 60개가 넘는 기업이 2025년 연간 실적 전망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약 70%가 실적 증가 예고
-향후 리튬배터리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배터리 업계의 3월 생산 계획 물량도 전월 대비 뚜렷한 증가 기대
◆[중공업] ’15·5 계획’ 수혜로 중장비 판매량 급증 전망
-1월 중장비 판매량이 호조였고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에 따른 추가 수요도 상당할 전망 
-중국 중장비 업계에서는 이미 전기화, 스마트화 전환을 끝마쳐, 중장비의 성능과 생산성 등을 크게 강화했고 이는 꽤나 큰 중장비 교체 수요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임 
-해외 시장에서도 중국산 중장비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에 큰 관심을 표하며 주문이 빠르게 늘고 있어 올해 중국 중장비 업계의 업황이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삼일중공업(600031.SH), 항립유항(601100.SH), 류궁기계(000528.SZ) 등 추천 

<기업>
◆화밍전력장비(002270.SZ) 전 거래일 종가 33.60위안(-5.17%)
2025년 실적 컨센서스 부합 ‘목표가 37위안’ 
-2025년 실적이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전력망 설비 공급 안정에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됨 
-동사의 전체 매출 중 전력망 설비 사업의 비중이 8할 이상인데, 중국 및 해외 전력망 설비 교체 수요가 크게 늘어 동사의 실적 성장을 이끈 것으로 풀이됨 
-앞서 중국 국가전력망공사가 공개한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중 전력망 인프라 투자 예산을 4조 위안으로 ‘제1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대비 1조 위안 증액했는데, 이 과정에서 동사가 직접적인 수혜 받을 가능성이 높음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분위기 속 동사의 전력망 설비 공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해외사업 매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임
◆SMIC(688981.SH) 전 거래일 종가 115위안(-1.41%)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낙관적 ‘매수’ 
-2026년 산업사슬 해외 환류, 국내 고객 신제품의 해외 노후 제품 대체 등은 국내 산업사슬에 계속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임 
-동사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이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총이익률은 18~20%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외부환경에 중대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2026년 동사의 매출 증가율은 업계 평균치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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