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타이하이퉁증권은 **아터쓰태양광(688472.SH)**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 사업이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20.93위안을 제시했습니다.
산업 불황 속 빛난 이익 안정성
2025년 예상 실적에 따르면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억~1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55.5%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태양광 및 배터리 산업 전반이 공급 과잉으로 인해 보편적인 적자를 기록한 상황임을 감안할 때, 아터쓰태양광이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했다는 점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전략적 대응: 정부의 ‘반과당경쟁’ 기조에 맞춰 무분별한 저가 수주 대신 고가치 지역 및 장기 전략 고객에 집중하며 수익성을 방어했습니다.
- 계약 수확기 진입: 과거 비축해둔 대규모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와 수주 잔고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하며 견조한 이익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년 ESS 사업 가이드라인 및 시장 전망
동사의 에너지 저장 사업은 현재 고속 성장 단계에 있으며, 특히 해외 공급망 완비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 항목 | 2026년 전망치 (예상) | 비고 |
| 글로벌 대형 ESS 출하량 | 14 ~ 17 GWh | 고속 성장세 지속 |
| 미국 외 시장 비중 | 전체의 약 2/3 (66.7%) | 시장 다변화 성공 |
| 주요 성장 시장 | 캐나다, 유럽, 호주 등 | 성숙 시장의 강한 수요 |
글로벌 시장 다변화와 리스크 관리
최근 아터쓰태양광은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생산력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습니다. 2026년에는 미국을 제외한 시장의 비중이 66.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특정 국가의 정책 리스크를 줄이고 캐나다, 유럽, 호주 등 수요가 견조한 지역에서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실적 및 지표 전망
| 구분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0.07 | 21.79 | 39.71 |
| EPS (위안) | 0.28 | 0.60 | 1.09 |
아터쓰태양광은 에너지 전환기 속에서 태양광 모듈 제조를 넘어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며 실적 퀀텀점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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