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시증권은 **성다자원(000603.SZ)**이 은 채굴 능력 강화에 힘입어 강력한 실적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고 평가했다. 성다자원은 중국 내 주요 광산 운영사로서 공격적인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세를 확장했다.
공격적 M&A를 통한 채굴 포트폴리오 확대
동사는 2016년부터 2024년까지 광다광업, 츠펑진두, 둥성광성, 진산광업 등 다수의 광산 운영사를 인수했다. 주요 채굴 품목은 은, 금, 몰리브덴 위주의 비철금속이다. 특히 인수 후 대규모 시설 개조를 단행하여 채굴 및 가공 능력을 대폭 확대했다.
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견인
지난해 은 가격이 급등하면서 동사의 실적은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몰리브덴, 구리, 금 등 기타 비철금속 가격도 고점을 유지하며 수익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3개년 주요 재무 지표 전망
| 회계연도 | 매출액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 EPS (위안) | PER (배) |
| 2025년(E) | 27.9 | 38.8% | 5.8 | 48.0% | 0.84 | 54.03 |
| 2026년(E) | 45.2 | 61.7% | 13.4 | 131.5% | 1.94 | 23.34 |
| 2027년(E) | 56.2 | 24.4% | 17.4 | 30.5% | 2.53 | 17.89 |
투자의견 및 성장 동력
화시증권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내년에 131.5%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철금속 가격 강세와 설비 확충 효과가 맞물리며 강력한 성장 동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성다자원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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