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반과당경쟁 추진에 따른 수급 개선으로 신안화학공업의 실적이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했다. 동사는 유기실리콘과 글리포세이트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독보적인 순환 경제 모델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
신안화학공업은 세계 최초로 염소-인-규소 삼원소 순환 경제 모델을 창시했다. 이를 통해 생산 과정에서의 부산물을 종합적으로 재활용하며 자원 이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 자원 이용률: 염소, 인, 규소 3대 원소 이용률 90% 이상 달성.
- 유기실리콘: 국내 시장점유율 7% (업계 5위).
- 글리포세이트: 국내 시장점유율 10% (업계 3위).
과거 실적 추이 및 향후 실적 전망
과거 수급 불균형에 따른 제품 가격 하락으로 실적 압박을 받았으나, 2025년부터는 반과당경쟁 정책의 영향으로 제품 가격이 저점에서 반등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025년 1~3분기 실적 현황]
| 항목 | 수치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 117 | -1.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7 | -46.2% |
[연도별 실적 및 지표 전망치]
| 구분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매출액 (억 위안) | 146.94 (+0.19%) | 170.6 (+16.1%) | 185.58 (+8.78%) |
| 순이익 (억 위안) | 1.1 (+113.28%) | 6.41 (+484.39%) | 9.08 (+41.7%) |
| EPS (위안) | 0.08 | 0.48 | 0.67 |
| PER (배) | 158.05 | 27.05 | 19.09 |
투자 포인트: ‘반과당경쟁’이 가져올 실적 반전
업계 내 과도한 가격 경쟁을 지양하는 반과당경쟁 기조는 신안화학공업에 강력한 모멘텀이 된다. 제품 가격이 정상화됨에 따라 2026년 순이익 성장률은 **484.39%**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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