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장증권은 **다탕발전(601991.SH)**의 분기 경영이 개선세를 지속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2025년 예상 실적에 따르면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8억~7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1~7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 또한 72억~8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최대 82%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동사의 전력량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우려되었던 전력 가격의 하락폭은 점차 축소됐다. 2025년 전체 온그리드 전력량은 2,731.09억 kWh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1% 증가했다. 4분기 전력 가격 하락폭이 전분기 대비 축소되면서 경영 효율성이 높아졌다.
| 구분 | 2025년 실적/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8억~78억 위안 | 51% ~ 73% |
|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 | 72억~82억 위안 | 60% ~ 82% |
| 연간 온그리드 전력량 | 2,731.09억 kWh | 1.41% |
| 4분기 온그리드 전력량 | 668.68억 kWh | -0.5% |
전력 가격 측면에서 2025년 평균 온그리드 가격은 kWh당 0.435위안으로 전년 대비 0.017위안 하락했다. 그러나 4분기 평균 가격은 0.449위안을 기록하며 하락폭이 0.008위안 수준으로 좁혀졌다. 이는 분기를 거듭할수록 수익 구조가 견고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원료 원가의 지속적인 개선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향후 다탕발전의 발전설비 용량은 순차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성이 보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창장증권이 제시한 동사의 향후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주요 지표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 EPS(위안) | 0.39 | 0.36 | 0.39 |
| PER(배) | 9.46 | 10.44 | 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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