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증권은 고능환경이 자원화 선두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에서 가장 일찍 고체폐기물 오염 방지 사업에 종사한 기업 중 하나이다. 2016년 위험폐기물 산업에 전면 진출한 이후, 인수합병(M&A)을 통해 금속 심화 가공, 신에너지 재료, 의료용 폐플라스틱, 폐유리 자원화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2025년 11월 동사는 3개 광업기업의 지분을 각각 **45.2%**씩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4개의 금광 탐광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고체 및 위험폐기물 자원화 산업사슬을 업스트림 광업 채굴까지 확장하며 강력한 사업 시너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확장 및 금속 자원화 경쟁력
| 구분 | 주요 내용 및 전략 | 기대 효과 |
| 광업권 확보 | 3개 광업기업 지분 매수 및 4개 금광 탐광권 확보 | 업스트림 자원 확보 및 시너지 |
| 수익 구조 | 안정적인 가공비 중심 이익원 확보 | 내생적 성장 동력 강화 |
| 핵심 경쟁력 | 희귀 금속 자원화 주력 및 기술 개선 | 원가 절감 및 차별화 |
| 글로벌 전략 | H주 상장 추진 | 자본 확충 및 글로벌 브랜드 강화 |
금속 자원화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원은 가공비에서 발생한다. 동사는 생산력 확대와 기술 개선을 통한 원가 절감,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현재 희귀 금속 자원화에 주력하며 전후방 산업사슬에 깊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H주 상장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종합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3개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전망 지표 | 2025년(예상)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163.55 | 203.36 | 215.22 |
| 매출 증가율 | 12.8% | 24.3% | 5.8% |
| 순이익 (억 위안) | 8.23 | 11.09 | 12.03 |
| 순이익 증가율 | 70.8% | 34.8% | 8.5% |
| EPS (위안) | 0.54 | 0.73 | 0.79 |
| PER (배) | 18.62 | 13.82 | 12.73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