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BOE(000725.SZ)**의 패널 사업 전반이 순항 중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의 주도주로서 LCD와 OLED 분야 모두에서 압도적인 제조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LCD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고수익 구조 정착
동사는 LCD 패널 시장에서 글로벌 핵심 주도주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25년 글로벌 대형 LCD 출하량이 전년 대비 2.4% 증가한 가운데, 다세대 생산 라인을 활용한 맞춤형 공급 능력이 빛을 발했다. 특히 삼성, LG 등 주요 경쟁사의 LCD 시장 이탈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으며 고수익 제품군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OLED 기술력 확보와 애플 공급망 수혜
OLED 시장에서도 동사의 경쟁력은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 동사는 애플의 주요 패널 공급자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스마트폰용 OLED 수요 급증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었다. 특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LTPO, 탄덤(Tandem) OLED 등 차세대 기술력을 갖춰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연도별 실적 전망 및 재무 지표
중국 정부의 소비 진작 정책과 글로벌 전자제품 수요 회복에 힘입어 동사의 매출과 이익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 구분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매출액 (억 위안) | 2,204.20 | 2,413.73 | 2,653.33 |
| 매출 증감률 (%) | 11.11 | 9.51 | 9.9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85.41 | 117.15 | 154.54 |
| 순이익 증감률 (%) | 60.44 | 37.16 | 31.92 |
| EPS (위안) | 0.23 | 0.32 | 0.42 |
| PER (배) | 19.04 | 13.88 | 10.52 |
핵심 투자 포인트
- 글로벌 1위 LCD 경쟁력: 경쟁사 이탈에 따른 시장 재편의 최대 수혜자로 등극했다.
- 고급 OLED 라인업 확대: 애플 공급망 내 비중 확대와 차세대 기술 적용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
- 우호적인 대외 환경: 정부의 소비 진작책과 해외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화위안증권은 **BOE(000725.SZ)**가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패널 사업의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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