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4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02.20p(+0.85%)
-선전성분지수 14156.27p(+0.21%)
-촹예반지수 3311.51p(-0.40%)
-홍콩항셍지수 26847.32p(+0.05%)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화상회의
-시진핑 주석 “올해는 중국의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이 시작하는 해로 중국은 더욱 주동적으로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할 것”
-더욱 심층적인 전력적 협력과 더욱 적극적인 대국의 책임으로 중국과 러시아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 확보할 것
◆인민은행, 중대 전략과 중대 분야, 취약 분야에 대한 양질의 금융 서비스 계속 강화할 것
-과학기술 금융, 친환경 금융, 양로 금융, 디지털 금융 등을 발전시켜 소비 분야의 금융 지원 강화할 것
◆중국금협회 ‘금 산업 15차 5개년 발전 계획’ 발표
-저품위, 난처리 자원의 종합 이용 고도로 중시하고 자원의 자급률과 종합 이용 수준 높일 것

<산업>
◆[비철금속] 텅스텐 정광 가격 강세 유지 전망
-1월 중국 국내 텅스텐 제품 가격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원료 공급이 빠듯한 가운데 장기공급계약 가격 인상이 반영되며 가격 상승을 지지
-글로벌 텅스텐 시장에서 중국은 매장량과 생산량 모두에서 압도적인 선두 지위를 유지
-산업 고도화와 함께 중국의 글로벌 텅스텐 공급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연휴 전 가동률 하락과 낮은 재고로 텅스텐 정광 가격은 당분간 강세를 유지할 것
-하문텅스텐(600549.SH), 장위안텅스텐(002378.SZ) 등 관련주 주목
◆[부동산] 자금 조달 환경 개선에 부동산 업황 회복 기대
-부동산 업계의 ‘3대 레드라인’ 월별 보고 의무가 완화
-‘3대 레드라인’이란 과거 중국 당국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채무 리스크 해소를 위해 높은 수준의 채무 정리 기준을 제시했던 것으로 ▲부동산 판매액 포함 자산 부채 비율 70% 미만 ▲순부채율 100% 미만 ▲현금 보유량 대비 부채 비율 1 이상 등
-기준이 완화되면 부동산 업계에 강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
-부동산 업계의 주가 밸류에이션 역시 지난해 이래 꾸준히 저점을 유지하면서 주가 상승 여력도 상당한 상황이기에 부동산 업계는 시장으로부터 집중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
-보리부동산(600048.SH), 초상사구(001979.SZ) 등 관련주 주목

<기업>
◆둥펑음료(605499.SH) 전 거래일 종가 268.65위안(+5.78%)
2026년 성장 잠재력 명확 ‘매수’
-동사는 중국 선두의 에너지 음료 기업으로 ‘터인’의 안정적인 성장, 신제품의 판매량 증가, 채널 심화 등을 바탕으로 규모화 우세와 원가 우세를 더하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을 보일 것
-2026년 성외 지점망 계속 확대할 계획, 성내 시장의 침투율도 더욱 높이면서 규모의 성장을 통해 양호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
-채널 심화 방면에서 동사는 냉장 진열대를 계속 설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판촉을 통해 소비자의 구매와 제품 노출도를 높이고 있어
-동사의 경우 가성비가 높고 통제 능력이 우수해 시장 경쟁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TCL그룹(000100.SZ) 전 거래일 종가 4.92위안(+2.71%)
신제품 출시로 패널 사업 성장 기대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 중 하나로 LCD, OLED 등 종합적인 패널 제조 능력 갖춰
-특히 동사의 패널 사업은 안정적인 성장 기대감이 큰 편, 대형 인치 패널부터 중소형, 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모두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
-모바일, 자동차용 전자제품, 전문 디스플레이 등 특정 산업용 패널 시장에서도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어
-인쇄 OLED, 마이크로 LED 등 기술력도 갖춰 산업화 단계에 근접했으며 지난해 말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해 올해 실적부터 이 부분이 적극 반영돼 패널 사업 규모는 크게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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