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상하이자동차그룹(600104.SH)의 1월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점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춘제 연휴 시점 차이와 기업 전환 성과가 맞물리며 완성차 판매량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 부문과 수출 및 해외 기지 판매량이 각각 39.73%, 51.68%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자회사 중에서는 상하이즈지, 승용차 지사, 우링, SAIC-GM 등이 우수한 판매 성적을 거두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
[2025년 1월 주요 부문별 판매 실적]
| 구분 | 판매량 (만 대) |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
| 완성차 전체 | 32.74 | 23.94% |
| 신에너지 자동차 | 8.54 | 39.73% |
| 수출 및 해외기지 | 10.45 | 51.68% |
[주요 자회사별 1월 판매 증가율]
| 자회사명 | 판매 증가율 (%) |
| 상하이즈지 | 65.96% |
| 승용차 지사 | 53.78% |
| 우링 | 36.98% |
| SAIC-GM | 29.31% |
2025년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0억~11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최대 558%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지난해 SAIC-GM의 자산감가 준비금 계상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4분기 실적 또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완연한 회복세를 증명했다.
[향후 3개년 주요 재무지표 전망]
| 연도 (Projected) | 매출액 (억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EPS (위안) | PER (배) |
| 2025년 | 6,584.62 | 107.19 | 0.93 | 15.1 |
| 2026년 | 7,329.46 | 136.80 | 1.19 | 11.8 |
| 2027년 | 7,779.68 | 171.97 | 1.50 |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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