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상증권은 세기화통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증명하며 역대급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하며 중국 대표 전략 시뮬레이션(SLG) 명가로서의 입지를 높게 평가했다.
동사가 발표한 2025년 예상 매출은 약 3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특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최대 475% 이상 급증하며 경이로운 수익성 개선을 보였다. 이는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핵심 IP의 글로벌 흥행 덕분이다.
2025년 연간 실적 예상치
| 항목 | 예상치 (억 위안) | 전년비(YoY) 증감 |
| 매출액 | 약 380 | 6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5.5~69.8 | 357.47% ~ 475.34% |
세기화통은 SLG 분야의 주도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출시 3년 차에 중국 게임 중 해외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신작 ‘킹샷‘ 또한 해외 점유율 3위에 올랐다. 현재 개발 중인 ‘트럭스타‘, ‘하이 씨 히어로‘ 등 차기작들도 모두 SLG 장르로 예정되어 있어 시장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글로벌 주요 게임 성과 현황
| 게임명 | 장르 | 시장 지위 |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 SLG | 중국 게임 해외 시장점유율 1위 |
| 킹샷 | SLG | 중국 모바일 게임 해외 점유율 3위 |
| 트럭스타 / 하이 씨 히어로 | SLG | 신규 개발 중인 기대작 |
동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동력을 보강했다. 텐센트는 세기화통의 지분 10%를 보유한 2대 주주로서 게임 제작과 퍼블리싱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텐센트의 전폭적인 지원은 동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
향후 3개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PER 전망
| 항목 | 2025년(예) | 2026년(예) | 2027년(예) |
| 순이익(억 위안) | 62.11 | 91.24 | 111.91 |
| 순이익 증감률 | 412.1% | 46.9% | 22.6% |
| PER(배) | 23.4 | 16 | 13 |
자오상증권은 게임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도 강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와 든든한 주주 기반을 고려할 때 세기화통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유효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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