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시 정부는 시 내 소비 환경 개선과 주민 소비 진작을 위한 ‘선전시 소비 환경 개선 3개년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에 따라 선전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정책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소비 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선전시 정부는 소비 환경 개선을 위해 6대 세부 목표를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소비 능력 강화, 디지털 소비 확대, 친환경 소비 확대, 헬스케어 소비 확대, 스마트 가구 소비 확대, 선전 대표 브랜드 구축 등을 추진한다.
신기술 접목 상품 및 친환경 소비 촉진
주민 소비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플랫폼 및 주요 대형 상업 기업과 협업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비 진작 정책을 실시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상품의 소비 비중을 늘리고, 친환경 소재 제품의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선전시 소비 환경 개선 주요 목표
| 구분 | 주요 추진 내용 | 기대 효과 |
| 디지털/스마트 | AI, IoT 적용 상품 비중 확대 | 첨단 기술 소비 선도 |
| 친환경/헬스 | 친환경 소재 사용 및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 지속 가능한 소비 환경 조성 |
| 품질/안전 | CCC 인증 및 품질 추적 시스템 도입 | 상품 신뢰도 및 시장 안정성 강화 |
| 인프라 | 글로벌 영향력의 소비 센터 구축 | 소비 총량 증대 및 경제 활성화 |
시장 질서 확립 및 품질 검증 강화
선전시 정부는 품질 검증 체계를 엄격히 관리하여 시장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제인증제도(CCC)와 품질 검증 추적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모든 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기준 이하의 제품은 시장에서 즉시 퇴출시키고, 허위 및 과장 광고에 대한 처분을 강화하여 소비자 권익을 보호한다.
이외에도 시 차원의 고강도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전반적인 소비 규모를 키우고 경제 활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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