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C는 포커스미디어(002027.SZ)의 사업 구조조정에도 이익배당 계획은 변함이 없고 주력 사업인 광고 사업의 안정성도 유지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했다. 목표가는 10위안을 제시했다.
온라인 대출 플랫폼 매각 및 자산 손상 처리
최근 동사는 온라인 대출 사업 구조조정 계획을 공개하며 7.91억 위안에 자회사 상하이수허를 매각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지분투자 자산 손상충당금 21.53억 위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4분기 상하이수허의 손실을 포함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내 총 25.29억 위안의 손실 요인이 발생할 예정이다.
주주 환원 정책 및 광고 사업 영향 분석
지난해 일정 수준의 실적 손실이 불가피함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주주 이익 환원 정책을 유지하며 이익배당을 확대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지분 매각은 일회성 조치이며 동사의 현금 보유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매각 대상인 상하이수허와 주력 광고 사업의 연계성이 미미하여 광고 사업의 성장세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항목 | 상세 내용 | 비고 |
| 매각 대상 | 상하이수허 (온라인 대출 플랫폼) | 매각가 7.91억 위안 |
| 손실 요인 | 지분투자 자산 손상충당금 등 | 총 25.29억 위안 규모 |
| 배당 정책 | 이익배당 확대 및 환원 정책 고수 | 현금 흐름 영향 미비 |
| 광고 사업 | AI 기술 도입 및 직접 결제 시스템 주축 | 사업 경쟁력 강화 |
오프라인 광고 시장 내 주도권 강화 전망
동사는 오프라인 광고 서비스업 내 주도주 지위를 더 공고히 할 가능성이 높다. 광고 직접 결제 시스템을 주축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여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업 규모와 실적 성장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일시적 손실이 성장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이므로 동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 연도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PER | 32배 | 18배 | 1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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