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증권은 궈뎬전력개발(600795.SH)이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산업 주기를 초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지배주주는 국가에너지그룹으로, 동사는 국가에너지그룹의 상규 에너지 통합 플랫폼이다.
에너지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설비 현황
궈뎬전력개발은 다양한 에너지원을 확보하여 리스크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발전설비 용량은 총 1억 2,016만 kW에 달했다. 특히 화력발전은 장기 협의를 통한 석탄 자원 확보로 시장 가격 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발전원 | 설비 용량 (만 kW) |
| 화력 | 7,663 |
| 태양광 | 1,840 |
| 수력 | 1,495 |
| 풍력 | 1,017 |
| 합계 | 12,016 |
주요 사업 부문별 전망
동사는 수력과 화력 부문에서 견고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다허두 수력발전은 동사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고 있다. 수력발전은 다허두가 가동 절정기에 진입하면서 향후 발전량과 가격이 모두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력발전의 경우 일원화된 온건한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용 시간이 높은 편이다. 이러한 다원화된 구조는 실적 안정성을 높여주며 투자가치를 증대시킨다.
향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인허증권이 예측한 궈뎬전력개발의 향후 3년간 주요 재무 지표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2025년 (E) | 2026년 (E) | 2027년 (E) |
| 매출액 (억 위안) | 1,758.05 | 1,788.79 | 1,819.22 |
| 매출액 증감률 | -1.9% | 1.7% | 1.7% |
| 지배주주 순이익 (억 위안) | 74.05 | 71.81 | 86.62 |
| 순이익 증감률 | -24.7% | -3.0% | 20.6% |
| EPS (위안) | 0.42 | 0.40 | 0.49 |
| PER (배) | 12.00 | 12.37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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