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A주 투자심리지표가 정상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A주 투자심리지표는 다수 증권거래소의 융자 비율 긴축 조치 이후 현저한 하락세를 보이며 안정을 찾았다.
A주 투자심리지표는 21일 기준 전주 대비 33%p 하락한 57%를 기록했다. 다만 1개월 평균치는 여전히 전주 대비 3%p 상승한 6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증시의 전반적인 거래량은 감소했으나 융자 거래 잔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시장 거래 현황 및 유동성 지표
| 구분 | 수치 / 잔액 | 전주 대비 증감 |
| A주 투자심리지표 | 57% | -33%p |
| 촹예반 일평균 거래량 | – | -24% |
| A주 일평균 거래량 | – | -18% |
| 선물 일평균 거래량 | – | -12% |
| 융자 거래 잔액 | 2.69조 위안 | 2% |
중국의 이번 규제 조치는 ‘완만한 상승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투기를 제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A주 및 H주에 대한 유동성 지지는 올해 1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모건스탠리는 A주와 H주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제시했다. 다만 춘제 연휴 기간의 계절적 유동성 긴축과 과열 시 관리감독 강화 가능성을 경고했다. 또한 예상 불가능한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등 3대 단기 리스크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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