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16.94p(+0.08%)
-선전성분지수 14255.13p(+0.70%)
-촹예반지수 3295.52p(+0.54%)
-홍콩항셍지수 26585.06p(+0.37%)
<정책/이슈>
◆미 무역대표 “트럼프 4월 방중 전 미중 추가 무역협상 가능성 있어”
-중국 외교부 “미중은 양국 정상이 도출한 중요한 합의를 반드시 함께 잘 이행해야 하며, 이는 미중 경상무역 협력과 세계 경제에 더 많은 안정성과 확정성 제공할 것”
◆재정부, 정부 구매 이상 저가 문제 해결 추진에 대한 통지 발표
-정부 구매 분야의 과당경쟁을 관리하고 좋은 가격과 선순환 경쟁의 시장 질서를 형성하는 것이 주요 목적
◆인민은행, 2026년 지급 결제 업무회의 개최
-2026년 지급 결제 업무 방면에서도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과 금융 강국 건설 목표를 위해 현대화 결제 시스템의 질적 발전을 추진할 것
<산업>
◆[자동차] 산업 경기 부진, 신차 출시 기다려야
-1월 1~11일 전국 승용차 소매 판매량은 32.8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2%, 전월 대비 42% 감소
-신에너지차는 11.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8%, 전월 대비 67% 감소
-판매 부진의 원인은 예상보다 약한 정책 효과 때문
-다만, 승용차 수요 부진이 반드시 부정적 신호는 아니라고 판단되며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차 출시 주기일 것으로 분석
-4월 말 베이징 모터쇼 전후로 주요 완성차 업체의 신차 출시가 예정돼 있어 시장 회복 기대돼
-관심주로 장화이자동차(600418.SH), 샤오미그룹(01810.HK), 샤오펑(09868.HK), 비야디(002594.SZ) 등을 제시
◆[부동산] 정책과 공급 방면 긍정적 변화 포착
-2025년 하반기 이래로 계절적 요인과 기저효과를 제외하고 신축과 중고주택 거래량은 전반적으로 저점에서 안정적인 추세 보여
-공급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는데, 신규 공급 토지 규모가 전년 동기비 줄었고, 12월 주요 도시의 거래량이 전월 대비 감소
-최근 부동산 정책이 집중 발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부동산 산업의 수요는 여전히 약한 상황이지만 공급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포착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단기적으로 부동산 섹터에 관심 가질 필요 있어
<기업>
◆아화그룹(002497.SZ) 전 거래일 종가 25위안(+4.52%)
사업 전반 순항 중 ‘비중확대’
-동사는 중국 주요 폭약 제조 및 폭파 서비스, 리튬 제조 기업, 지난해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가 대거 착공했고 폭파 서비스 수요가 컸던 만큼 동사의 폭파 서비스 사업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을 것
-특히 정부가 나서 민간 폭파 서비스 산업계에 대한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상황 속 동사의 폭파 서비스 사업 시장점유율은 한층 더 상승 여력을 지녀
-동사는 아프리카, 호주 등지에 대한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어 동사 폭파 서비스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한 편
-리튬 사업의 경우도 기대 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시린먼가구(603008.SH) 전 거래일 종가 22.18위안(+3.36%)
신소비 돌파구 탐색 중 ‘목표가 23.94위안’
-동사는 침대 매트리스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설계, 연구개발, 생산,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매트리스를 핵심으로 하는 고품질 가구 제조기업
-부동산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동사는 공급 측면을 중시하던 제조 우선의 로직에서 신소비 사유를 바탕으로 하는 수요 중심 로직으로 전환
-2024년 12월 동사는 사명을 ‘시린먼가구주식유한회사’에서 ‘시린먼건강수면테크주식회사’로 변경
-채널 개혁 방면에서도 동사는 뚜렷한 성과를 보고 있으며, 온라인 강세로 오프라인의 고효율 승계를 실현
-장기적 관점에서 동사는 제품, 마케팅, 애프터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이며 이를 통해 단기 성장을 장기 브랜드 경쟁력으로 전환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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