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에너지는 2025년 12월 및 연간 운영 데이터를 공시하며 석탄 판매량 회복과 전력 사업의 안정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석탄 생산량은 다소 줄었으나 판매량이 증가하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12월 전력 판매량이 증가하며 에너지 시장 내 주도적 지위를 유지했다.
2025년 12월 주요 운영 지표 현황
12월 상품석탄 생산량은 소폭 감소했으나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8.9% 증가하며 견조한 수요를 보여줬다. 발전 및 전력 판매 부문도 5% 내외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실적 하방을 지지했다.
| 구분 | 12월 실적 | 전년 동월 대비 |
| 상품석탄 생산량 | 2,780만 톤 | -5.4% |
| 상품석탄 판매량 | 4,140만 톤 | 8.9% |
| 발전량 | 217억 kWh | 5.0% |
| 전력 판매량 | 204.7억 kWh | 4.8% |
2025년 연간(1~12월) 누적 운영 지표
연간 누적 지표를 보면 석탄과 전력 분야 모두 생산 및 판매량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이는 상반기 공급 과잉과 거시경제 회복 속도 조절의 영향으로 풀이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수요가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다.
| 구분 | 연간 누적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 상품석탄 생산량 | 3억 3,210만 톤 | -1.7% |
| 상품석탄 판매량 | 4억 3,090만 톤 | -6.4% |
| 발전량 | 2,202억 kWh | -3.8% |
| 전력 판매량 | 2,070억 kWh | -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