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적인 대외무역 플랫폼인 샤오상핀청이 알리바바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디지털 무역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궈성증권은 동사가 전통적인 플랫폼에서 AI 기반의 디지털 무역 생태계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샤오상핀청은 알리클라우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용품 수직 분야에 특화된 ‘디지털 무역 대모델’ 서비스를 공동 구축했다. 이는 상점의 경영 효율을 높이고 운영 원가를 낮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디지털무역센터 개업과 함께 AI 응용이 전면화되면서 플랫폼 가치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샤오상핀청 실적 전망 및 성장 지표
AI 공구의 상업적 도입과 매장 확대에 힘입어 샤오상핀청의 순이익은 향후 3년간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릴 전망이다.
| 구분 | 2025년 (예상)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2.4억 위안 | 57.61억 위안 | 69.14억 위안 |
| 전년 대비 증감률 | 37.9% | 35.9% | 20% |
| AI 대모델 적용 매장 | 300개 이상(테스트) | 지속 확대 예정 | 전면 도입 추진 |
AI 기반 디지털 무역 생태계 구축 타임라인
동사는 AI 연구개발부터 실제 상업 무역 응용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폐쇄식 순환고리를 구축하며 성과를 증명했다.
- 2025년 4월: 알리클라우드와 3년 전략적 제휴 체결, ‘디지털 무역 대모델’ 공동 구축 선언했다.
- 2025년 7월: ‘세계 이우 AI 대모델’ 샌드박스 테스트 개시, 300여 개 기업 참여했다.
- 2025년 10월: 글로벌디지털무역센터 개업 및 AI 기술 전면 응용을 시작했다.
- 성장 동력: 지난해 4분기 6곳의 신규 매장 개업과 무역 서비스 분야의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샤오상핀청은 이우 지역의 강력한 오프라인 인프라와 알리바바의 최첨단 AI 기술을 결합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AI 응용 침투율이 높아질수록 플랫폼의 수익 구조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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