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01.91p(-0.26%)
-선전성분지수 14281.08p(-0.18%)
-촹예반지수 3361.02p(-0.20%)
-홍콩항셍지수 26844.96p(-0.29%)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소비 진작 특별 행동 진전 상황 보고 청취
-서비스 소비 신성장 포인트 육성 가속화 등 소비 조치 연구 진행
◆국가세무총국, 납세자 최근 3년 해외 소득에 대한 자체 조사 실시하도록 주문
-세수 징수 관리법 규정에 따라 납세자가 납세 신고를 하지 않거나 계산 착오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거나 적게 낸 경우, 세무기관은 3년 내에 세금, 체납금 추징 가능
◆증감회, 과도한 투기와 시장 조작 등 불법행위 엄격히 단속할 것
-시장 감시 경보 시스템 전방위적으로 강화해 즉시 역주기 조절을 잘 실시하고 거래 관리감독과 정보 공개 관리감독 강화하며 거래의 공평성 보호할 것
-과도한 투기와 시장 조작 등 불법행위 엄격히 단속해 시장의 큰 상승과 하락 예방할 것
<산업>
◆[조선] 올해 조선업 경기 회복세 전망
-2025년 글로벌 선박 신규 수주액은 1,812억 6,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1.2% 감소, 작년 신규 수주액이 줄었지만 올해 전망은 나쁘지 않아
-노후 선박 교체 수요와 환경규제 강화가 선박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
-향후 10년간 신규 수주 규모는 연간 1억 4천만 중량톤(DWT)에 이를 것으로 추산
-현재 조선소들은 수주 잔고가 풍부하고 선박 가격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
-2026년에 조선업에서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산업 전반의 경기가 회복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중국선박공업(600150.SH), CSSC군수장비(600685.SH), 중국조선중공업(601989.SH) 관련주 주목
◆[군수] 군수무역 산업 황금기 맞이할 전망
-중국과 파키스탄이 공동 개발한 JF-17 ‘썬더(중국명 샤오룽)’ 전투기에 대해 여러 국가가 구매 의사를 보이고 있어
-이 전투기는 첨단 항공전자 시스템과 AESA 레이더, 전자전 장비, 장거리 공대공 무장을 갖춰 공대공·공대지 임무 수행이 가능
-중국은 차세대 고급 방산 장비 수출을 적극 추진하며 군수무역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어
-복잡한 지정학적 환경 속에서 중국 군수무역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향후 5년 이상 중국 군수무역 산업이 황금기를 맞을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군수 섹터에 대한 ‘추천’ 의견을 유지
-관심주로 강서홍도항공공업(600316.SH), 중항선양항공(600760.SH), 항천전자(600879.SH), 훙다지주그룹(002683.SZ), 궈루이테크(600562.SH) 등을 제시
<기업>
◆시위안전기(002028.SZ) 전 거래일 종가 185.90위안(+10.00%)
2025년 연간 예상 실적 호조 ‘목표가 182위안’
-2025년도 실적 속보에 따르면 매출은 37.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2.8% 증가했고 4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2억 위안으로 173% 증가
-국내외 전력 설비 수요가 예상보다 많았고 이중 해외 사업 규모가 빠르게 늘면서 동사의 수익성이 한층 더 극대화
-이 분위기는 올해도 이어질 가능성 높아, 해외 사업 성장 기대감도 큰 편
◆항톈훙투정보기술(688066.SH) 전 거래일 종가 41.37위안(+6.19%)
해외 사업 성장 기대 ‘비중확대’
-동사의 실적은 단계적으로 변동성을 보였으나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는 계속 확대
-2025년 1~3분기 연구개발 비용률은 45%에 달하며 전년 동기비 29%p 상승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2025년 상반기 26개의 신규 특허를 획득했고, 소프트웨어 저작권도 48건 획득
-동사는 해외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거액의 계약을 체결
-동사는 해외 사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으며 태국, 호주,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국가에서 해외 프로젝트를 실시 중, 이는 향후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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