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포동발전은행이 2025년도 연간 실적 속보를 발표했다. 해당 기업은 매출에서 한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으나 이익 면에서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며 시장 전망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중신젠터우증권이 분석한 결과이다.
2025년 주요 실적 지표를 살펴보면 매출액은 1,739.64억 위안을 기록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00.17억 위안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장은 상해포동발전은행이 지역적 우세를 발휘하고 강력한 규모 성장의 동력을 확보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5년 상해포동발전은행 실적 현황]
| 구분 | 2025년 실적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1,739.64 | 1.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00.17 | 10.5% |
상해포동발전은행은 최근 몇 년간 추가 리스크를 엄격히 관리하며 부실률을 지속적으로 낮췄다. 이에 따라 리스크 대응 능력이 강화됐으며 자산의 질이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실제로 2025년 4분기 부실률은 1.26%를 기록하며 이전 분기 대비 3bp 하락했다.
[부실률 및 향후 실적 전망]
| 구분 | 수치 및 전망치 | 비고 |
| 2025년 4분기 부실률 | 1.26% | 전분기 대비 -3bp |
| 2026년 예상 매출 증가율 | 3.2% | – |
| 2027년 예상 매출 증가율 | 4.3% | – |
| 2026년 예상 이익 증가율 | 10.1% | – |
| 2027년 예상 이익 증가율 | 10.3% | – |
상해포동발전은행은 스마트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존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해소함에 따라 향후 실적도 지속적으로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신젠터우증권은 동사의 이익 증가율이 2027년까지 10%대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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