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코스코해운(601919.SH) 168억 위안 규모 LNG 이중연료선 12척 건조 계약

코스코해운은 자회사인 중위안자산장난조선소중촨무역과 대규모 조선 협의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친환경 연료 기술을 적용한 1.8만 TEULNG 이중연료 동력 컨테이너선 12척을 건조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는 선대 운송력의 안정적인 증가와 장기적인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또한 친환경 선박 확충을 통해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조 계약 및 선박 도입 세부 내용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선박의 척당 가격은 약 13.99억 위안이며 전체 거래 규모는 167.88억 위안에 달한다. 해당 선박들은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항목세부 내용
선박 종류1.8만 TEU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건조 수량12척
척당 건조가13.99억 위안
총 거래 규모167.88억 위안
협력 기관장난조선소, 중촨무역

기대 효과 및 향후 전략

새롭게 건조되는 선박들은 인도 후 주요 동서 간선 항로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당 노선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원가 구조를 최적화하여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LNG 이중연료 엔진 등 녹색 연료 기술을 탑재함으로써 글로벌 에너지 절약 및 배출 감소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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