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20.43p(+0.92%)
-선전성분지수 14120.15p(+1.15%)
-촹예반지수 3327.81p(+0.77%)
-홍콩항셍지수 26231.79p(+0.32%)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재정과 금융 협력을 통한 내수 촉진 정책 실시 배치
-재정과 금융의 협력을 통한 내수 촉진 정책을 실시해 효과적으로 수요를 확대하고 거시 조절의 중요 조치를 혁신해야
-재정정책과 금융정책의 연동을 강화하고 충분히 정책 효과를 발휘하며 사회자본의 참여와 소비 촉진, 투자 확대 이끌 것
◆전국상무공작회의, 서비스 소비의 새로운 성장점 육성 가속화하고 소비품의 ‘이구환신(以舊換新, 헌것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의미의 소비 진작 조치)’ 정책 실시 최적화할 것을 강조
-2026년 소비 진작 특별행동을 실시해 ‘중국 쇼핑’ 브랜드를 구축하고, 서비스 소비의 새로운 성장점 육성을 가속화해 서비스 소비의 잠재력 끌어낼 것
◆미국, 중국 드론 제재 계획 철회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지난해 10월 8일 백악관에 심사가 제기된 중국 드론 제재안이 2026년 1월 8일 공식 철회돼
-4월 정상회담을 앞두고 갈등 완화 무드 조성
<산업>
◆[미디어] 작년 영화 시장 박스오피스 점유율 집중도 상승
-2025년 중국 영화 시장의 박스오피스(서비스료 포함)는 51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 2024년 대비 박스오피스가 약 100억 위안 증가
-총 관람객 수는 12억 연인원을 넘어섰으며, 1회 상영당 평균 관람객 수는 8.7명으로 2024년보다 개선
-중국 영화 시장이 소수의 흥행 작품에 의존하는 구조가 더욱 뚜렷해져
-전체적으로 2025년 중국 영화 시장은 박스오피스 집중도가 높아지고, 수입 영화 비중과 기여도가 상승하는 추세
-광셴미디어(300251.SZ), 완다시네마(002739.SZ), 중국영화(600977.SH) 등 관련주 주목
◆[관광] 정책 호재 속 관광업 경기 상승 기대
-최근 전국노동조합총연합회 등 부처는 ‘신시대 노동자 문화체육사업의 질적 발전 심화 추진 및 노동자 문화체육 소비 확대에 대한 의견’을 발표
-‘의견’은 노동조합 회원의 소비 잠재력을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관련 문화체육산업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
-정책으로 인해 2026년 국내 관광시장에는 500억~1,650억 위안의 연간 소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직접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지와 관광 목적지, 숙박업, 관광 상품 플랫폼 등 테마를 주목해야 할 것
<기업>
◆금우바이오(600201.SH) 전 거래일 종가 17.4위안(+4.76%)
ASF 백신 개발 기대 ‘매수’
-동사는 중국 동물 보건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돼지, 가금류, 반추동물, 반려동물 등 4대 분야의 수백 여종의 백신 제품을 보유
-그중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은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 공간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
-2025년 7월 동사가 협력 개발한 ASF 단위 백신은 처음으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고, 동사는 임상시험을 유일하게 담당하는 기관
-현재 해당 임상시험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5년 12월 말 이미 첫 바이러스 공격 실험을 진행
-동사는 해당 업계에서 뚜렷한 선발 우세를 확보하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충분히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항양(002430.SZ) 전 거래일 종가 33.26위안(+1.28%)
민간 우주 개발 시대 핵심 수혜주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고순도 산업용 가스 제조사로 크립톤, 제논, 아르곤, 산소, 질소 등이 주력제품
-지난해 이래 중국 정부는 민간 우주 개발 프로젝트 규모를 키우기 위해 제도 보완 및 더 많은 육성 정책을 공개, 이로 인해 민간 차원의 대규모 민간 우주 개발 프로젝트가 시행될 예정
-실제 로켓 발사 과정에서 제논, 산소, 아르곤 등 동사의 주요 고순도 산업용 가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
-동사는 민간 우주 개발 시대 속 핵심 수혜주 중 하나로 인식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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