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중국 자산 과열 아니다”… 2026년 MSCI 차이나 14% 상승 전망

UBS는 중국 자산에 대해 아직 ‘과열 상태’는 아니라고 분석했다. 2026년 MSCI 차이나인덱스의 상승률은 14%에 달하거나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승 동력은 주로 인터넷 플랫폼, 첨단 제조, 글로벌 확장 능력을 갖춘 해외 수출형 기업일 것이다. 2025년 중국 자산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태도는 ‘관망 속 기회 탐색’에서 ‘주동적 참여’로 큰 변화를 보였다. 이에 자금의 회귀 추세 역시 뚜렷하게 나타났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봤을 때, 중국의 자산은 아직 ‘과열’ 구간에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판단된다. 실제로 현재 MSCI 차이나인덱스의 주가수익률(PER)은 13배 초반을 기록하며 10년 평균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에 불과하다.

이외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중국 AI 주식에 대한 외자의 태도는 흥미가 매우 높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중국 AI 테크놀로지 기업의 시총은 약 5조 달러에 달하며 미국의 1/6에 그친다. 게다가 시총 1조 달러가 넘는 AI 기업이 아직 없어 향후 성장 여지가 더 크다고 판단된다.

중국 자산 및 AI 시장 주요 지표 전망

구분수치 및 전망비고
MSCI 차이나인덱스 예상 상승률14% 이상2026년 기준
MSCI 차이나인덱스 현재 PER13배 초반10년 평균 수준
중국 AI 기업 전체 시가총액약 5조 달러미국의 1/6 수준
중국 내 시총 1조 달러 이상 AI 기업 수0개향후 성장 잠재력 높음
글로벌 투자자 태도 변화주동적 참여자금 회귀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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